봉송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한때 염문설이 있었던 리듬체조 스타 출신 알리나 카바예바가 8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AFP=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나연준 기자 AI기본법 궁금증 물어보세요…'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 운영SKB, 음성 상담에 화면 안내까지…24시간 AI상담 시범 도입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