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소속의 박주호(27). © AFP=News1 관련 키워드박주호권혁준 기자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관련 기사K리그 유니폼 입고 달린다…'2026 서울 팀 K리그 런' 28일 상암 개최박주호 "만만한 팀 없지만 못 이길 팀도 없어…고지대 부상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