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회원들이 22일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안중근 의사 폄하 망언' 규탄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들은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최근 대한민국 폄훼 망언 진실 규명과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안중근 의사 폄하 망언에 대해 규탄하고 일본대사관 측에 항의서를 전달했다. 2013.11.22/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중동특사, 사우디 찾아 GCC 사무총장 면담…협상복귀 촉구中서 AI 에이전트 오픈클로 인기…당국 "높은 보안 위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