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서부의 시나붕 화산이 폭발해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폭발은 당국이 4개월간 대피소에서 지내던 1만4000여명의 주민들을 귀가시킨 지 하루 만에 일어났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