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수서KTX 분할, 민영화 재앙 현실화"

"경영악화로 공항철도 재민영화 등 불러올 것"
인천공항철도·민자역사 지분 매각 철회 촉구

본문 이미지 - 김선수 변호사(가운데)와 철도노조 관계자들이 지난해 12월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수서 고속철도 주식회사 면허발급 처분에 대한 무효확인의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김선수 변호사(가운데)와 철도노조 관계자들이 지난해 12월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수서 고속철도 주식회사 면허발급 처분에 대한 무효확인의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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