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서리아 지음(돌베개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신사임당 하이테크놀로지를 만나다여성주의김세서리아구교운 기자 국립암센터, 中서북 최대종합병원 의료진에 암치료 기술 전수메디웨일, 200억원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IPO 채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