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서리아 지음(돌베개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신사임당 하이테크놀로지를 만나다여성주의김세서리아구교운 기자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넥스트 세브란스 원년…초격차 진료체계""급격히 추워진 겨울철…갑자기 찾아오는 '뇌졸중'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