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서리아 지음(돌베개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신사임당 하이테크놀로지를 만나다여성주의김세서리아구교운 기자 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