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개특위, 기초공천 '평행선' 지속…교육감 교호순번제는 합의

與 "양심을 걸고 위헌 입법 못해" vs 野 "무공천 공약이행 촉구한 게 누군데"
교육감 직선제 폐지 두고도 이견 확인만…교호순번제 도입은 합의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지방선거관련법소위원회에서 백재현 소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새누리당은 22일에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논의와 관련해 결론을 내지 못한 채 국회 정개특위에 권한을 위임키로 했다. 2014.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지방선거관련법소위원회에서 백재현 소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새누리당은 22일에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논의와 관련해 결론을 내지 못한 채 국회 정개특위에 권한을 위임키로 했다. 2014.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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