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24·가운데)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24·오른쪽). © AFP=News1 관련 키워드김연아아사다권혁준 기자 필 미켈슨, 올해 마스터스 불참…"가족 건강 이유"이란 탈출 후 한국행…대한항공 마쏘 "리베로 시켜도 열심히 해야"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