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24·가운데)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24·오른쪽). © AFP=News1 관련 키워드김연아아사다권혁준 기자 '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원윤종, 동계 종목 최초 역사 도전…내일 IOC 위원 결과 발표[올림픽]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