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의 기성용(25).© AFP=News1 관련 키워드기성용스완지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돌연변이 손흥민,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준 히어로 [임성일의 맥]이제는 '포항맨' 기성용, 전북 상대로 선발 출격…약 3개월 만에 출전'힙합 대부' 스눕독, 엄지성 뛰는 英 프로축구 스완지 구단주 됐다포항, 기성용 영입 공식 발표…프로 데뷔 첫해 등번호 '40번' 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