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29·러시아 명 빅토르안)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14 유럽 쇼트트랙 선수권 5000m계주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쁨을 드러내는 가운데, 2위로 들어온 싱키 크네흐트(네덜란드)가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안현수권혁준 기자 '최정 홈런+베니지아노 역투' SSG, 삼성 8-4 제압…2연패 탈출KBO리그 미디어데이 26일 개최…10개 구단 감독·선수 참석관련 기사김윤지 "전광판 1위, '잘못 봤나' 해"…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19세 김윤지, 한국 선수 '최다 메달 5개' 신기록 대업 달성(종합)김윤지, 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한국 선수 최초 개인전 메달 4개김길리, 첫 출전에 '2관왕' 기염…쇼트트랙 새 에이스 입증[올림픽]'세계 최강 무색' 쇼트트랙…기대 이하 성적 진짜 원인은?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