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29·러시아 명 빅토르안)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14 유럽 쇼트트랙 선수권 5000m계주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쁨을 드러내는 가운데, 2위로 들어온 싱키 크네흐트(네덜란드)가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안현수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관련 기사김윤지 "전광판 1위, '잘못 봤나' 해"…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19세 김윤지, 한국 선수 '최다 메달 5개' 신기록 대업 달성(종합)김윤지, 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한국 선수 최초 개인전 메달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