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뉴스1) 한기원 기자 = 이날 행사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세 난치병과 투병 중인 도내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혈액암(악성종양림프말기병)을 앓고 있는 천안 A군에게 헌헌의 날 행사를 통해 기증된 헌혈증서 74매를 전달한 바 있다.
전찬환 도교육감 권한대행은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은 물론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hks777@
(충남=뉴스1) 한기원 기자 = 이날 행사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세 난치병과 투병 중인 도내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혈액암(악성종양림프말기병)을 앓고 있는 천안 A군에게 헌헌의 날 행사를 통해 기증된 헌혈증서 74매를 전달한 바 있다.
전찬환 도교육감 권한대행은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은 물론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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