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 선수로 참가하는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 © News1관련 키워드안현수권혁준 기자 블랑 감독 "비공식 우승" 발언…KOVO "부적절 언행 중단해야"'대형 신인' 김민솔, KLPGA iM금융오픈 첫날 6언더파 단독 선두관련 기사김윤지 "전광판 1위, '잘못 봤나' 해"…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19세 김윤지, 한국 선수 '최다 메달 5개' 신기록 대업 달성(종합)김윤지, 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한국 선수 최초 개인전 메달 4개김길리, 첫 출전에 '2관왕' 기염…쇼트트랙 새 에이스 입증[올림픽]'세계 최강 무색' 쇼트트랙…기대 이하 성적 진짜 원인은?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