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 © AFP=News1 관련 키워드커쇼류현진권혁준 기자 KIA, FA 투수 김범수 3년 20억원·홍건희 1년 7억원 영입'장성우 극적 잔류' KT, 포수진 밑그림 완성…"멀리 내다본다"관련 기사'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2019년 류현진, '커쇼 시대 다저스 올스타팀' 4선발 선정커쇼 자필 사인 유니폼, 류현진 자선골프대회서 2800만 원 낙찰'빚투 논란' 김혜성 父 입 열었다…"부도로 1.2억 빚, 9000만원 상환"야마모토, 아시아 최초 사이영상 도전…'괴물' 스킨스 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