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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이건개 고문변호사 위촉

법무법인 ‘주원’ 대표변호사

(부여=뉴스1) 이영석 기자 | 2014-01-15 06:00 송고

이건개 부여군고문변호사 위촉 장면© News1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부여군 고문변호사로 법무법인 '주원'대표 변호사인 이건개 변호사를 14일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매년 행정소송 증가 추세에 따라 소송수행능력을 검증하고 양질의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소송 경험이 풍부하고 능력 있는 변호사 선임이 요구되고 있다.


이건개 고문변호사는 부여군과 부여군의회가 당사자로 되는 행정 쟁송 자문과 소송 대리, 각종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등에 관한 사항 자문, 기타 법령해석 적용에 관한 사항 등의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부여군에 대한 법률적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이 군수는 "현대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화 되면서 행정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군정 운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풍부한 법률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각종 소송수행 및 법률자문 등 양질의 법률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변호사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 졸업해 제1회 사법고시합격 수석수료하고 대검찰청 공안부장, 서울지검 검사장, 서울고검 검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자민련 국회의원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주원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leeyos09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