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24). (대한체육회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김연아아사다권혁준 기자 이정은6, LPGA 2부투어 우승…정규투어 복귀 청신호김길리·임종언,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2관왕'…내년 국대 자동 선발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