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벌금 1억원·추징금 4억5000여만원 선고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1심 무죄 깨고 집행유예김광준 전 검사. © News1 이정선 기자전준우 기자 고유가·고물가에 수출입은행 핵심자원 금리우대 0.7%p로 확대금융권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55조원…총자산 대비 1%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