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 문제 아닌 그룹신뢰와 경영안정성 문제"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News1 박지혜 기자전준우 기자 금감원, 회계사·변호사 등 전문직 40명 채용…2월4일까지 접수에어월렉스, 韓 페이누리 인수…한국 기업 글로벌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