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락 넘어 마무리 최고액 김용의·신정락 등 첫 억대 연봉 진입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열렸다. 9회초 LG 봉중근이 역투하고 있다. 2013.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봉중근김용의권혁준 기자 '세이브왕' SSG 서진용, 448일 만에 1군 엔트리 복귀'AG 대표' 양윤서, 클럽디배 아마추어 챔피언십 여자부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