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락 넘어 마무리 최고액 김용의·신정락 등 첫 억대 연봉 진입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열렸다. 9회초 LG 봉중근이 역투하고 있다. 2013.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봉중근김용의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KBO, '억대 뒷돈 논란' 장정석 전 KIA 단장 '무기실격'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