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의 추신수(32). © AFP=News1 관련 키워드추신수이치로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추신수, 2026년 MLB 명예의 전당 후보 등록 가능해"…美 매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