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K-컬처 300조 시대' 마중물…콘텐츠 정책펀드 7300억원 조성당근, 수도권에 '카페' 서비스 출시…이웃들과 관심사 공유 가능그라비티, 신년 맞이 '라그나로크 허브' 청사진 공개백화점·명품 소비 줄고 '가성비' 찾는다…AI 구독 서비스는 급증정책, 예능처럼 토론한다…국민 100명 출연하는 '더 로직'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