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삼성디스플레이, OLED·QD로 '7억 게임 대국' 中 사로잡는다'롤·발로란트 총출동'…2026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 25일 개최스마일게이트, 무신사와 '로아' 컬래버…모코코 스트릿 팝업 연다급식업계, 여름철 맞아 보양식·비빔면 기획전 연다법원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사회 해악 심각…엄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