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게임 중 친해지자 돈 빌리고 물건 판매 사기 20대'불법 도박' 사실이었다…롯데,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귀국 조치일론 머스크도 K게임에 푹 빠졌다…넥슨 신작 승승장구'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뮤지컬 스타' 윤형렬, 국립극장 출격…3월 '정오의 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