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네이버, '치지직' 생태계 확장으로 게임·스포츠 팬심 모두 공략"여름방학에 뭐하지?"…서울 자치구 캠프·특강 풍성[서울in]"민찬이, 서원이, 준서야"…'은마 상가' 문방구 사의 마지막 인사 '뭉클'한국씨티은행, 기업 고객과 '목소리 기부' 동화책 봉사활동"스페이스X·삼전닉스 '밈 주식' 되나…전통적 가치평가 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