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최민식·유해진·변요한·설경구 4파전…추석 흥행 왕관은 누구에게 [N초점]'타짜4' 변요한·노재원·미요시 아야카·스윙스 뭉쳤다…'로얄티' 가창대한항공·아시아나 스타링크 도입…15일부터 기내 와이파이 '무료'청소년 SNS 규제 나선 EU…"빅테크 챙기는 트럼프 자극 가능성"페북·인스타·스레드, 국내서도 청소년 '시간 제한' 논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