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노출 심하다" 비난에 발끈…게임 방송 여성 진행자 '전신 흑칠' 등장"테슬라 트렁크 15세 소녀 시신"…美가수 데이비드 살인혐의 기소넷마블 '왕좌의 게임:킹스로드', 5월 14일 PC 선공개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팬 쇼케이스 성료…화려하게 연 2026년 첫 활동완주군, 고교 지원에 11억 투입…"교육복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