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타짜4', 스페셜 포스터…동전 앞뒷면 같은 변요한 vs 노재원"앉아서 세계 여행하는 기분"…화려한 춤사위에 들썩이는 천안"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중국에 尹 전 대통령 '닮은꼴' 코치 눈길 [AG]부캉이부터 푸바오까지…韓서 화제되면 '밈코인'부터 나온다웹젠, 2026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13개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