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6월 파업 앞둔 카카오…韓에 AI 문호 개방한 오픈AI[뉴스잇(IT)쥬]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회선이 열리다 [김정한의 역사&오늘]"누구나 화이트해커"…국내 첫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제' 가동"월 2만원대로 카톡·유튜브 무제한"…LGU+, 400Kbps 데이터 무제한지식재산처, 첨단기술 초고속심사·핵심기술 유출 방지체계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