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정부사이트 닫고 15년 된 게임도 종료…'PHP 취약점' 전세계 초비상넷플릭스 회원 80%가 K콘텐츠 시청했다…톱 10 진입 작품만 200편↑SOOP, 서브컬처 축제 AGF 첫 참가…버추얼 스트리머 선봬삼성 갤Z폴드8, 유럽 판매량 45%↑…검색량도 최대 460% 급증'프랑스 폭동' 발길질에 쓰러져도 홀로 매장 사수 '손오공' 화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