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PC버전 비공개 테스트 진행중동 온라인은 '서사 전쟁'…허위 전황 담은 AI 조작영상 판쳐넥써쓰, 신작 '씰M 온 크로쓰' 19일 정식 출시안민석, 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고발…청소년 도박 방치"게임 캐릭터로 손색없는 아이돌 1위엔 000…2위 '워터밤 여신' 권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