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 고가도로 위에서 분신 사망한 이남종(40)씨와 관련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칭 민주투사 고 이남종 열사 시민장례위원회 위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장례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씨의 유서와 유품을 공개했다.2014.1.2/뉴스1 © News1 최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