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의 기성용(25). © AFP=News1 관련 키워드기성용지동원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기성용·지동원 뛰었던 선덜랜드, 9년 만에 EPL 복귀'죽어도 선덜랜드' 바로 그 팀, 승격 PO 진출…9년 만의 EPL 복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