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촬영 '스누피섬'과 스누피 (하야토 이케야 트위터) © News1 정은지 특파원 中, '제재' 필리핀 국방장관에 "대표적 반중 인사…양국관계 해쳐""中, 축구팀 빼고 다 갔다"…스폰서·공인구·트로피까지 '중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