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22일째…"현장복귀는 국회 소위 구성 확인 후""지도부, 경찰조사에 응할 지도 내부 논의 후 결정""수서발 KTX 법인 면허발급 무효소송은 예정대로"전국철도노동조합 김명환 위원장(오른쪽)과 최은철 대변인./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박응진 기자 국민의힘, '박상용 검사 징계' 검찰총장 대행 공수처에 고발키로'재일교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 피해자, 43년 만에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