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22일째…"현장복귀는 국회 소위 구성 확인 후""지도부, 경찰조사에 응할 지도 내부 논의 후 결정""수서발 KTX 법인 면허발급 무효소송은 예정대로"전국철도노동조합 김명환 위원장(오른쪽)과 최은철 대변인./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박응진 기자 [팀장칼럼] 검찰총장 공석 1년내란특검·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수사·조성현 입건' 이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