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22일째…"현장복귀는 국회 소위 구성 확인 후""지도부, 경찰조사에 응할 지도 내부 논의 후 결정""수서발 KTX 법인 면허발급 무효소송은 예정대로"전국철도노동조합 김명환 위원장(오른쪽)과 최은철 대변인./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박응진 기자 추징금 미납자도 가석방 심사 받는다…법무부 지침 개정불법 도박사이트 추징금 40억…집 금고 김치통서 현금·명품가방 압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