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루머 적은 '안녕들' 대자보, 찢는 것도 의사표현"

[일베인이 말하는 일베·下] '안녕들' 대자보 찢은 일베 회원 최모씨
"철도민영화, 朴대통령 안 한다 했다…밥그릇 챙기기 파업"
"대자보 붙이는 게 의견이라면 떼는 것도 의견"

본문 이미지 -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는 '안녕들하십니까' 관련 대자보를 찢거나 불태운 결과를 '인증'한 사진이 수 차례 올라왔다. © News1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는 '안녕들하십니까' 관련 대자보를 찢거나 불태운 결과를 '인증'한 사진이 수 차례 올라왔다. © News1

본문 이미지 - 고려대학교 2008학번 주현우씨가 작성해 지난 10일 부착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철도노도 파업과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등을 언급하며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부탁한 이 대자보는 이후 대학가를 비롯한 사회 각 부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 News1
고려대학교 2008학번 주현우씨가 작성해 지난 10일 부착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철도노도 파업과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등을 언급하며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부탁한 이 대자보는 이후 대학가를 비롯한 사회 각 부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 News1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서울역사 내에서 대학 휴학생 정성문씨가 철도파업을 지지하는 대자보를 세워놓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
17일 오후 서울역사 내에서 대학 휴학생 정성문씨가 철도파업을 지지하는 대자보를 세워놓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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