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24·선덜랜드)이 27일(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선덜랜드 홈페이지 캡쳐).© News1 나연준 기자배성재 SBS 아나운서 트위터.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유미 vs 적우, 1표 차 승부…왕년부 레전드 맞대결 [RE:TV]AI가 연기 찾고 '다목적 진화차'가 험지 뚫는다…동해안 산불 대응 현장임형주, 살 빼라는 母 외모 지적에 "모멸감 느껴" 고백김준호 子 은우, '국대 DNA' 물려받았나…아귀힘 '깜짝'장동혁, 산소포화도 위험 수치에 산소발생기 착용…긴급 이송은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