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24·선덜랜드)이 27일(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선덜랜드 홈페이지 캡쳐).© News1 나연준 기자배성재 SBS 아나운서 트위터.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야구대장' 김태균·나지완 "유소년 보며 韓 야구 미래 기대" [N인터뷰]②'슈돌' 오승환 "아들이 야구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안 돼"'같이 삽시다' 황신혜 "최명길 견제? 드라마 찍다 친해져"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기리고' 공개 2주 차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차트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