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24·선덜랜드)이 27일(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선덜랜드 홈페이지 캡쳐).© News1 나연준 기자 SKT·경찰청, AI로 범죄 서버 475개 식별…연 1600억 규모 피해 방지내 귀에 쏙, 카메라 달린 에어팟…1년 늦춰 2027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