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스케이팅 간판 스타 아사다 마오(23). © AFP=News1 관련 키워드아사다김연아권혁준 기자 한국 야구, WBSC 랭킹 4위 유지…'WBC 우승' 베네수엘라 5위'폰세 신드롬' 이을 외인 에이스는?…두산 플렉센· 한화 에르난데스 주목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