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으로부터 '자유'…하지만 25일은 성탄절노조 "장기 은신 부탁", 조계종 26일 내부회의경찰이 25일 오후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이 은신 중인 서울 종로구 조계사 주위를 순찰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박응진 기자 법무부, '동포 초등학생 한국어 방학 캠프' 운영기관 모집'서울청 항의방문' 野보좌진 폭행 논란 확산…경찰 조사에 고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