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으로부터 '자유'…하지만 25일은 성탄절노조 "장기 은신 부탁", 조계종 26일 내부회의경찰이 25일 오후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이 은신 중인 서울 종로구 조계사 주위를 순찰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