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원들, '시내버스 수익 누락 의혹' 검찰에 진정

본문 이미지 - 전주시의회 소속 오현숙·이옥주·최인선 의원이 23일 전주지방검찰청에 전주시내버스 수익 누락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의 진정서를 낸 데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2013.12.23. © News1 박효익 기자
전주시의회 소속 오현숙·이옥주·최인선 의원이 23일 전주지방검찰청에 전주시내버스 수익 누락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의 진정서를 낸 데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2013.12.23. © News1 박효익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