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인이 말하는 일베·上] '안녕들' 대자보 찢은 일베 회원 최모씨"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쩔뚝이' '노알라' 희화화, 원초적 재미 위해""일베, 제약 없이 의견 표출…사회악? 다른 커뮤니티도 똑같아"20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을 찾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 최모씨(가명·20)가 일베 고유의 '손 인증'을 보이고 있다. © News1 '오늘의 유머'(오유) 첫 페이지. © News1일베 내부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쩔뚝이'라고 비하한 자료.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대상' 전현무, '친정' KBS 건물 신축? "갚아줄 것밖에 없어"'사랑처방' 최대철 "아내 바람나 도망갔다"…김미숙 앞에서 오열은가은♥박현호, 부모 됐다…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전현무, 대상 받고 14년 만에 KBS 아나운서실 금의환향윤석열 무기징역…"당연한 결과 VS 무죄 기대" 충북 반응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