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인이 말하는 일베·上] '안녕들' 대자보 찢은 일베 회원 최모씨"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쩔뚝이' '노알라' 희화화, 원초적 재미 위해""일베, 제약 없이 의견 표출…사회악? 다른 커뮤니티도 똑같아"20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을 찾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 최모씨(가명·20)가 일베 고유의 '손 인증'을 보이고 있다. © News1 '오늘의 유머'(오유) 첫 페이지. © News1일베 내부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쩔뚝이'라고 비하한 자료.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심권호, 간암 투병 근황…"치료 더 빨리 받을걸" 고백'JYP 막내' 킥플립, 미니 4집으로 초동 자체 기록 경신…45만 돌파'먹짱' 신기루 "만두 70개·LA 갈비 4kg까지 먹어봐"양준혁, '흑백' 셰프 정지선·정호영 글로벌 인기에 '깜짝'"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