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인이 말하는 일베·上] '안녕들' 대자보 찢은 일베 회원 최모씨"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쩔뚝이' '노알라' 희화화, 원초적 재미 위해""일베, 제약 없이 의견 표출…사회악? 다른 커뮤니티도 똑같아"20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을 찾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 최모씨(가명·20)가 일베 고유의 '손 인증'을 보이고 있다. © News1 '오늘의 유머'(오유) 첫 페이지. © News1일베 내부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쩔뚝이'라고 비하한 자료.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한 손은 브레이크, 한 손은 운전대"…바퀴에 뚫린 버스 2차사고 막은 영웅[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넷플릭스 "BTS 컴백쇼 중계, 총력 기울여…K컬처 역사적 순간 탄생할 것"[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박성민 "오세훈, 탈출 명분 생겼다…지선 후 보수재편 노릴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