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위 회의 지연, 증액 심사 돌입 못해26일 처리 물건너가…새해 코 앞까지 예산 진통 이어질 듯국정원 개혁안도 변수로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에서 이군현 위원장과 새누리당 김광림, 민주당 최재천 간사가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예결위 소위는 각 상임위원회별 새해 예산안에 대한 증액 심사 작업에 돌입한다. 2013.12.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소위철도노조증액이군현김광림최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