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20·제주 유나이티드)가 16일 독일 레버쿠젠으로의 위탁 임대를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News1나연준 기자 "58년만에 달 뒷면 본다" 아르테미스 2호, 핵심 임무 본격 수행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