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7일 재정위 열어 징계 수위 논의성난 농구팬들 "영구제명 시켜야"경기 중 비신사적인 행위로 논란을 빚은 애런 헤인즈(서울 SK). © News1 안은나 기자지난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SK 나이츠와 KCC 이지스 경기에서 KCC 김민구가 부상을 입고 코트 위에 쓰러져 있다. 2013.1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헤인즈권혁준 기자 “돌고 돌아 고향에서 마무리"…전 세계 1위 루이스, 마지막 인사한국 골프, 네이버스컵 3년 연속 개인·단체전 제패…일본·대만 제압관련 기사미국, 천연가스 수요 폭증…2~3년내 파쇄장비 부족 온다씰리침대 '크라운쥬얼',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판매 채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