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응답하라 민주주의' 2013년 노무현재단 송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응답하라 민주주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3.12.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무현친노이해찬박원순문창석 기자 이억원 "외국인통합계좌 대상, ETF로 확장"…'역 서학개미' 부른다삼성전자 총파업 직전 합의…"억눌렸던 주가 강력한 반등 촉매"관련 기사정청래, 세종 찾아 조상호 띄우기…"이해찬의 정치적 아들"'20년 앙숙' 정청래·유시민, 화해 후 첫 만남…"정 대표 잘하셔"(종합)'90도 인사' 정청래·유시민, 정원오 지원…탁현민까지 친노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