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의혹 이어 철도파업 등 악재 이어져 '박근혜표 예산'은 국회서 줄줄이 제동… '북한發' 대외변수도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9일 당선이 확정된 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꽃다발을 가슴에 안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2.12.19/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장용석 기자 "총리관저 밤마다 괴음"…다카이치, 李대통령과 '유령 환담' 화제美공군 "이란전 MVP는 MQ-9 '리퍼' 무인기…타격 횟수 압도적"관련 기사李, 취임 후 첫 5.18기념식 참석…역대 대통령 어땠나송언석·정희용, 李대통령 지역 행보에 "노골적 관권선거"김남준 "계양서 정치 시작·마무리…'이재명의 입' 넘어 성과로 증명"박민식 "한동훈, 북구 출세 수단 삼나…그럼 여기 왜 나왔노"'개혁신당' 조응천, '국힘' 주광덕 개소식 축하…"당적 다르나 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