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의혹 이어 철도파업 등 악재 이어져 '박근혜표 예산'은 국회서 줄줄이 제동… '북한發' 대외변수도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9일 당선이 확정된 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꽃다발을 가슴에 안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2.12.19/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장용석 기자 美중부사령부, '對이란용' 극초음속 미사일 중동 배치 요청"6월말 서울서 한일 국방장관회담…고이즈미, 전방시찰도 검토"관련 기사경기지사 판 흔드나…조응천 출마로 3자 구도, 보수 단일화 변수 부상'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선언…"찍고 싶은 후보 저밖에 없다"국힘, 특별감찰관 野추천 후보에 강지식 변호사 내정…차장검사 출신정청래 "李정부 출범, 주식시장 신뢰 자본…팔천피 갈 것""서승만 극장장·황교익 원장이 웬말"…문화계, 낙하산 인사 취소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