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우씨 "안녕 못한 이유 해소해야 안녕"대학생 100여명과 국정원시국회의 집회 참여대자보 일파만파…노동계 '유행어'로 급부상'안녕들 하십니까' 페이스북 페이지(/cantbeokay)가 전한 13일 오후 3시30분 현장. © News1 페이스북 계정 '안녕들하십니까'. © News1 박응진 기자 법무부·통일부, 소년수형자들에 '평화통일 컬러링북' 전달사법정책연구원, 27일 '판결문 공개제도의 실무상 쟁점'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