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타살 혐의점 없다…유서 발견 안돼""후배·애인, 전날까지 함께 방에 있다 나와"듀크 출신 故 김지훈. © News1 박응진 기자 법무부·대한상사중재원,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 활성화 회의 개최정부, 진실규명결정 받은 과거사 국가배상소송서 소멸시효 주장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