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전단 안보5팀 소속 이모씨, 증인으로 출석"공식 트위터인지 몰랐다…개인적인 실수일 뿐""트위터 활동 이슈·논지는 파트장으로부터 시달"원세훈 전 국정원장. © News1 유승관 기자전준우 기자 막 오른 여신협회장 레이스…하반기 금융협회장 줄줄이 바뀐다"나는적금", "환승대출" 1분 쇼츠에 빠진 금융위…'MZ 사무관'이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