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간) 열린 노스웨스턴 뮤추얼 월드골프 챌린지 최종라운드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한 잭 존슨(미국·왼쪽)이 경기가 끝난 후 2위 타이거 우즈(미국·오른쪽)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잭 존슨우즈권혁준 기자 '새신부' 고진영, 손 부상으로 이번 주 LPGA 대회 불참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관련 기사'8전 9기' 스피스, PGA 챔피언십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장'오일 머니' LIV 골프 인천 상륙…미켈슨·람·디섐보 등 '스타 골퍼'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