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 규탄 비상시국대회 2만명 집결..."심판론"청와대까지 행진 시도...경찰, 시위대에 물대포 쏘기도보수단체 3000명 '종북세력 척결 국민대회' 맞불 시위민주노총, 통합진보당 등 25개 노동·시민사회·농민단체·정당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관권부정선거·공약파기·민생파탄·공안탄압 박근혜 정부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열고 있다. 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민주노총, 통합진보당 등 25개 노동·시민사회·농민단체·정당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관권부정선거·공약파기·민생파탄·공안탄압 박근혜 정부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을 비롯한 100여개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참가자들이 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박근혜 정부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마치고 도심으로 행진을 벌이다 종로3가에서 인도로 물러날 것을 요구하는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있다. 2013.12.7/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