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소속의 손흥민(21).© AFP=News1 나연준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권혁준 기자 '시즌 3승' KT 소형준 "타선 덕분에 정신차리고 던졌다"'3연전 싹쓸이+선두 질주' KT 이강철 감독 "타선 집중력 돋보여"관련 기사32강은 가능하지만 16강은 어렵다? 미국 매체가 본 홍명보호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다음주 명단 발표…국내파 위주 15인으로 구성손흥민, 또 길어지는 골 침묵…포지션 변화도 무용지물'손흥민 77분' LA FC, 콜로라도와 0-0 무승부…4연속 무승 부진손흥민, 이번엔 '공격형 미드필더'…콜로라도 상대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