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부산시 기장군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사무실에 협박글과 함께 '곧 죽는다'는 문구가 적힌 식칼이 배달됐다. 하 의원실 관계자는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도요타 준중형 SUV 'RAV4' 6세대 출시…전동화·SDV 전환 가속(종합)[단독] 라이즈, 16일 '열린음악회' 출격…전 연령층 사로잡는다'짠한형' 손태진, 조민규 과거 폭로…"얘는 비정상" [RE:TV]'아니근데진짜' 티파니 "결혼 계획 없었는데 ♥변요한 나타나" [RE:TV]일동제약, 배우 오혜원과 함께한 '아로나민 씨플러스' TV광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