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부산시 기장군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사무실에 협박글과 함께 '곧 죽는다'는 문구가 적힌 식칼이 배달됐다. 하 의원실 관계자는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송민규 아버지, 인터뷰 중단…"돈 없어 논산서 7번 쫓기듯 이사"무디스, LG전자 신용등급 'Baa1'로 상향삼겹살 기름 떠먹는 김준현 포착…'편스토랑' MC들 '경악'동해시 안전정보센터, CCTV로 범죄·사고 675건 대응인플루언서·캐릭터 대신 '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디지털 콘텐츠 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