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일부 비판 받는 문재인과 차별화?…창당 앞두고 민생 노력 부각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상계동 도봉운전면허 시험장 내 발달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디앤디 카페를 찾아 일일 바리스타 체험을 하고 있다. 2013.12.2/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노원콘서트신당 창당문재인문창석 기자 중동 전쟁에 박스권 갇힌 코스피…과거 사례 보면 그래도 '회복'한국, IFRS 재단 '지속가능성기준자문포럼 회원국' 재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