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여명 밀양 집결해 1박2일 일정 마무리지역대표, "지속적 연대 투쟁" 결의문 낭독1일 오전 경남 밀양시 산외면 보라마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희망버스 참가자들과 송전탑 반대 주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희망버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끝으로 1박2일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해산할 예정이다. 2013.12.1/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30일 오후 경남 밀양역 광장에서 열린 말양 송전탑 희망버스 문화제에서 송전탑 공사 반대 주민들과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촛불을 켜고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3.11.30/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단장면 바드리마을에서 한 할머니가 30일 오후 희망버스 도착시점에 맞춰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