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이태석상 수상.. 방글라데시서 9년간 봉사활동제3회 '이태석상' 수상자인 박정수 수녀(왼쪽)가 상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른쪽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 © News1 조영빈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석상박정숙수녀외교부이태석신부방글라데시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