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는 서류심사서 고배마셔 면접도 못봤다...""한자 안다고 했더니 중국신문을...""점심면접때 면접자 먼저 일어서며 밥 다먹고 가라"이훈철 기자 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한-페루 기후변화 협력 첫 공동위…온실가스 감축 사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