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소속의 손흥민(21).© AFP=News1 관련 키워드손흥민권혁준 기자 '베테랑' 김광현·최정 "마지막 경기까지 건강하게…못 해도 완주 목표"SSG 김재환 "이적 이유? 후회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선업튀' 이어 '오인간' 대박? 로코퀸 김혜윤 "기대 반, 부담 반"'오인간' 로몬 "축구선수 캐릭터 役, 손흥민 선수에 영감받아"KT "거실 TV가 AI 소통 창구 됐다"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