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씨가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funronga)에 게재한 글. © News1 김종욱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김용민관련 기사"전관예우 끊어야"vs"과한 규제"…판검사 출신 개업 제한 엇갈린 시선법무장관, 與원내대표·법사위장 만나 "7대 민생·안전 법안 조속 통과"여야, 법사위서 '박상용 공방'…'노동절 빨간날' 공휴일법 처리(종합)부산발전특별볍, 숙려 기간 부족으로 법사위 상정 못해'민주유공자 의료·양로 예우' 민주유공자법 법사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