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로의 이적이 유력한 오승환(3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오승환한신권혁준 기자 '김도영 만루포+양현종 첫승' KIA, 키움 꺾고 5연승 신바람두산 손아섭, 트레이드 첫 경기부터 홈런포…240일 만의 '손맛'관련 기사[프로야구] 日 언론, "오승환 한신행 초읽기"… 95억원?